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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

2025 설연휴 서울시 문여는 병원 목록 및 소아과 병원

by 어두운빛 2025. 1.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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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시는 명절 기간에 응급실 내원환자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고, 의료파업 장기화와 최근 인플루엔자 유행으로 응급실 과밀화가 예상됨에 따라, 설 연휴(1.25~2.2.)를 ‘비상진료기간’으로 지정해 비상의료체계를 강화합니다.

 

 

 

2025 설연휴 서울시 문여는 병원 목록 및 소아과 병원

 

시는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 4만 3천여 곳을 운영하고, 보건소와 시립병원은 비상진료반을 운영합니다. 인플루엔자 환자를 위한 발열클리닉도 운영해 신속한 진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.

 

(https://www.youtube.com/@dailyzzle)

 

 

<응급환자 위한 응급의료체계 24시간 운영>

우선, 긴급한 환자를 위한 응급의료체계는 설 연휴에도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합니다. 서울대학교병원 등 권역·지역응급의료센터 31개소,서울시 서남병원 등 지역응급의료기관 18개소, 응급실 운영병원 21개소 등 총 70개소가 상시 운영됩니다.

 

서울시 25개 보건소와 7개 시립병원은 설 연휴 4일간(1.27~30)권역별로 이틀씩 비상진료반을 운영합니다. 서울의료원, 보라매병원, 동부병원, 서남병원 4개소는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며 대응합니다.

 

 

 

<경증 환자 위해 문여는 병의원·약국 운영>

시는 설 연휴 8일 동안 시민들이 원활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루평균 5,400여 개소(병의원 3,500개소·약국 1,900개소)의 문여는 병의원·약국을 운영해 응급실 과부하를 줄이고, 경증 환자가 쉽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.

 

또한 설 연휴 기간 시청에 ‘응급진료상황실’을 설치해 응급의료기관 상황과 문여는 병의원·약국 현황을 점검합니다. 특히 시는 설 연휴 3일간(1.28.~30.) 문여는 병의원, 약국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최소한의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.

 

병의원 지원금은 4시간(1일 기준)에 30만 원, 8시간은 50만 원이며, 22시까지 운영 시 50만 원을 추가 지급합니다. 약국은 4시간(1일 기준)에 20만 원, 8시간은 30만 원이며, 22시까지 운영 시 20만 원을 추가 지급합니다. 지원은 하루 4시간 이상 운영이 확인된 기관에 이뤄질 예정입니다.

 

 

 

연휴 기간 문 여는 병원 약국 찾는 방법

 

연휴 기간 ‘문 여는 병의원, 약국’에 대한 정보는 서울시 ‘2025 설 연휴종합정보’ 누리집, 25개 자치구 누리집, 응급의료포털,네이버 지도, 카카오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모바일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며, 국번 없이 120(다산콜센터), 119(구급상황관리센터)로 연락하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2025 설연휴 종합정보 바로가기➩➪

 

 

2025 설연휴 문여는 병원 바로가기➩➪

 

 

 

응급실 이용이 어려운 경증 환자의 긴급한 야간 진료를 지원하는 서울형 긴급치료센터(UCC) 2개소와 질환별 전담병원(외과계) 4개소도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합니다.

 

서울형 긴급치료센터는 매일 09시부터 24시까지 외상, 고열 등 급성질환을 진료하고, 질환별 전담병원은 매일 24시간 외과계 응급환자 진료합니다. 소아 환자를 위한 ‘우리아이 안심병원’ 8개소(준응급), ‘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’ 3개소(중증응급)도 24시간 운영된다. 경증 환자는 ‘우리아이 안심의원’ 10개소, ‘달빛어린이병원’ 14개소에서 진료받을 수 ㅇㅣ 있습니다.

 

 

 

<호흡기감염병 환자 신속대응 발열클리닉 운영>

시는 인플루엔자, 코로나19 등 호흡기감염병 환자의 신속한 진료를 위해 발열클리닉(야간, 공휴일 호흡기 증상 환자 진료), 협력병원(중증,중등증 및 경증 환자 진료)을 운영합니다. 코로나19 치료제 처방 현황과 수급 관리도 강화해 지역사회 감염병 전파를 차단할 계획입니다.

 

한편 소화제, 해열진통제, 감기약, 파스 같은 ‘안전상비 의약품(13개품목)’은 편의점 등 안전상비 의약품 판매업소 7,168곳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, 판매업소는 서울시 ‘2025 설 연휴 종합정보’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 

김태희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“설 명절 기간 배탈, 감기 같은 경증질환은 응급실로 가지 않고 가까운 병·의원,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120 등으로 미리 확인하길 바란다”라며, “최근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질환이 유행하고 있어 안전한 연휴를 위해 시민들은 자율적인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다”라고 말했습니다.

 

 

 

서울시 응급의료기관

 

 

 

 

 

보건소 및 시립병원 비상 진료반 운영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소아과 문여는 병원 목록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출처 서울시청 홈페이지

 

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랍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덧붙임. 신년 해맞이에 관하여 누구나 새해라고 하면 일출을 생각한다. 몇년 전 12월 31일 오후 방구석에서 뒹굴고 있는데 인스타 스토리에 해넘이 간 일상이 올라와서 침대를 박차고 운전대를 잡았었다. p 90% 맞음... 마침 가고싶었던 특이한 대형카페도 길목에 있었고 해서 서해 해넘이를 갔었다. 아무런 축제도 행사도 뭣도 없었지만 꽤나 사람들이 있었다. 평소 노을에 환장하지만 이렇게 대놓고 해가 넘어가는 걸 몇시간 동안 본 적은 머리털 나고 처음이었다. 일출에 비하면 뭔가 감성적이고 잔잔한 느낌이고 사람들도 다들 조용히 먹먹한 마음이었던 것 같아서 더 그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. 뭐 이마저도 몇 년 전 얘기고 지금은 그냥 그저 똑같은 하루라고 생각을 한다. 삶이 예전처럼 좀 신나지게 되면 일출과 일몰이 애틋해지겠지..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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